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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10월0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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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전문의, 핑크타이 매고 진료
유방암 인식의 달 맞아 남성 유방암 전문의 대거 참여

한국유방암학회(이사장 이민혁, 순천향대학병원 유방외과)가 2008 유방암 인식의 달이 시작되는 10월 1일~8일까지 ‘핑크타이 운동’을 전개한다.

핑크타이 운동은 여성유방암이 여성만의 문제가 아닌, 남성의 역할도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해 여성 유방암 환자의 치료과정에 배우자 및 남성의 적극적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2007년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도입됐다. 

핑크리본이 유방암 인식의 달에 여성을 상징한다면, 핑크 타이는 남성을 상징하는 심볼인 셈.

10월 첫 주간 동안 전국의 유방암 의료진은 핑크타이 운동에 직접 나섰다. 병원에 도착해 하얀 가운을 입는 순간부터 병원을 나서는 순간까지 핑크색 나비 넥타이를 매고 회진, 외래 진료 등 의료 활동을 펼칠 예정.

한편 한국유방암학회는 한국아스트라제네카 후원으로 2005년부터 국내 여성들의 유방암에 대한 인식 제고와 유방암 환자들의 완치를 희망하는 ‘핑크리본 캠페인’을 4년째 지속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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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webmaster@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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