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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02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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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총 진료비 35조366억원 전년 8.6% 증가
이중 노인진료비 30%…알츠하이머 치매 최다증가

지난해 비급여를 뺀 보험자부담과 본인부담건강보험비를 합친 총진료비는 35조366억원으로 전년 2조7776억원 대비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건강보험급여비는 25조8073억원으로 집계됐다.

총진료비가운데 노인진료비가 30%로 차지했으며 알츠하이머, 치매 등 노인성 질환 치료비가 가장 많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송재성)은 2008년 진료비통계지표를 발간하고, 지난해 건강보험 총진료비 규모를 발표했다.

심평원에 따르면 입원진료비는 10조9722억원으로 전년대비 12.0%(1조1745억원), 외래진료비는 14조5034억원으로 전년보다 6.8%(9272억원)가 늘었다.

약국비용은 9조5610억원으로 전년 6759억원보다 7.6% 증가했다.

노인(65세이상)의료비는 10조4904억원으로 전년도 대비 15.5%(14,091억원) 증가해 총진료비의 29.9%, 입원진료비의 38.6%, 외래진료비의 26.0%를 각각 차지했다.

질병진료비가 가장 많이 증가한 질병은 입원에서 알츠하이머병의 치매로 718억(78.3%)증가한 1637억원로 집계됐다.
외래는 만성신부전증이 1009억(17.9%) 증가한 6639억원으로 분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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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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