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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09월03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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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의료원 부속병원-중국 길림대와 학술교류

경희의료원 부속병원 신경외과가 지난달 17일 중국 창춘시 길림대 제1임상병원 신경외과와 상호간의 정기적인 학술교류와 우호증진에 합의하는 협약식을 갖고, 첫 번째 학술교류를 가졌다. 경희의료원 부속병원 신경외과가 지난달 17일 중국 창춘시 길림대 제1임상병원 신경외과와 상호간의 정기적인 학술교류와 우호증진에 합의하는 협약식을 갖고, 첫 번째 학술교류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됐다.
이 행사는 한중신경외과의 발전과 학술교류를 촉진시키기 위해 중국의 초정으로 이뤄졌다.

신경외과 이봉암 교수(의료원장), 임영진 교수(신경외과 과장), 김승범 교수, 최석근 교수, 전공의4년차 신희섭, 3년차 김주평 선생이 참석했으며, 길림대학교 의과대학 원장길 부총장, 제1임상병원 왕관군 병원장, 우군기, 곡귀산 부원장 등 주요 인사를 비롯해 창춘시내 주요 병원의 신경외과 전문가와 의료진 등 총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임영진 교수는 이번 학술교류에서 ‘동정맥기형에 대한 감마나이프 방사선수술 최신지견’과 ‘안면경련에 대한 미세혈관 감압술’을 발표, 눈길을 끌었다.

길림의대 신경외과의 조강 교수와 라기 교수는 각각 ‘송과체 부위 종양 미세수술 치료’, ‘혈관내 중재적 뇌수술’을 발표했다.

학술교류를 가진 후 길림제1임상병원 신경외과 조 강 과장은 “이번 만남을 계기로 두터운 우의를 다지고 새로운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밝히며 양국의 신경외과 발전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 의료진의 인적교류와 일 년의 2회씩 정기적인 학술세미나를 개최하기로 하는 등 많은 분야에서 폭 넓은 합작을 진행되기를 기원했다.

현재 길림대 제1임상병원 신경외과의 한학철 선생이 지난 3월부터 경희의료원 신경외과에서 연수중에 있으며, 오는 11월에는 중국의 의료진이 한국에 방문, 두 번째 학술교류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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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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