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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06월27일 10시4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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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병원 ‘찾아가는 유방암 무료검진’ 실시
수진자 80명 중 20명 양성종괴 발견, 4명 유방조직검사 필요

아주대병원 유방암센터가 26일 오전 수원 영통구보건소에서 저소득층과 소외계층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유방암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유방암 검진은 영통구보건소가 요청해 아주대병원과 인구보건복지협회가 공동으로 유방암 무료검진에 참여했다. 이 행사는 매년 2~3회 진행하고 있다.

이번 유방암 검진에는 유방암센터 김구상(사진) 교수와 영상의학과 김태희 교수, 김지영 임상강사, 김미숙 유방암 전담간호사가 참여했다.

검진을 접수한 주민들은 유방암 초음파 진료를 받고 이동식 검진버스로 이동해 유방촬영(맘모그라피) 검사를 받았다.

이날 수진자 80명 중 20명에서 유방의 양성종괴 등이 발견됐다. 특히 이중 4명은 유방조직검사가 필요한 상태였다.

김구상 교수는 “이번 검진에서 특별한 자각증상이 없는데도 비정상 소견을 보인 사람이 25%나 됐다”며 “유방암은 국내 주요 여성암 중 발병률 1위를 차지하지만 조기에 발견하면 다행히 95% 이상 완치를 기대할 수 있는 질병이므로 조기검진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유방암의 가족력이 있거나 유방종양수술의 과거력이 있는 경우에는 반드시 정기적인 검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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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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