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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11월18일 10시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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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헬스케어-세브란스병원 ‘유방 영상 아카데미’ 성료
유방 영상의학 분야 최신 지견과 미래 솔루션 공유

GE헬스케어(대표이사 로랭 로티발)는 지난 9일, 세브란스병원과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유방 영상 아카데미 2013 (Breast Imaging Academy 2013)’을 개최했다.
 
‘제2회 유방 영상 아카데미’엔 약 70여명의 영상의학 전문가들이 참여해 유방 영상의학의 최신 지견, 임상경험, 연구과제 등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GE헬스케어는 이번 아카데미에 치밀 유방 진단에 탁월한 △자동 유방 초음파 시스템 (Automated Breast Ultrasound System)’ △3차원 입체영상을 구현하는 ‘디지털유방단층촬영술(Digital Breast Tomosynthesis)’ 등 최신 기술을 공개했다.

아카데미에선 영상이나 조직검사를 통해 진단된 병변 관리에 대해 중점 토론했다. ▲조직검사 후의 영상검사 추적 (육지현 교수) ▲유두종의 모든 것 (김민정 교수) ▲엽상종양의 모든 것 (문희정 교수)등 발표와 임상에서 정립되지 않은 질환의 검진방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모아졌다.

유방암 진단 후 관리세션에선 ▲다초점, 다중심 유방암 (손은주 교수) ▲유방암 수술 후 추적검사 (윤정현 교수) ▲액와림프절 전이의 진단:영상의학 전문의의 역할 (김은경 교수)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었다.  또 사례를 통한 패널 토의를 통해 실제 임상에서 고민하고 있는 부분을 함께 공유했다.
 
총괄 진행을 맡은 김은경 교수는 “유방 병변의 정확한 판독을 위해 사례별 검진 방법과 최신 기술에 대한 공유가 필요해서, GE헬스케어와 이번 세션을 마련하게 됐다”며 “다양한 임상을 경험한 유방영상분야 전문가들의 강의와 학술적 교류를 통해 유방영상의학 분야의 발전과 미래를 모색하는 장이 됐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GE헬스케어 로랭 로티발 사장은 “최근 GE헬스케어의 유방암 글로벌 리포트에 의하면, 전세계 유방암 발병률은 높아지는 추세로, 의료진과 유관종사자들은 이를 해결하기 위해 협력해야 한다”며 “GE헬스케어는 ‘헬씨메지네이션 워크’ 등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과 함께 학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 유방암 근절을 위해 힘쓸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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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창규 (www.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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