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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04월02일 20시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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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조직개편
‘의료 사업 강화‥GI사업본부, SP사업본부 신설’

올림푸스한국은 4월1일자로 의료총괄부문을 신설하고, 그 산하에 GI(Gastrointestinal)사업본부, SP(Surgical Product)사업본부, 의료서비스사업본부 등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올림푸스한국은 그 동안 진단과 치료가 가능한 ‘See & Treat’이라는 비전 아래 내과 및 외과를 아우르는 다양한 의료기기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 GI사업본부와 SP사업본부를 신설해 제품별 특성에 맞는 전문화된 비즈니스를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더불어 기존에 별도 자회사로 운영되던 올림푸스한국서비스㈜를 흡수 합병해 의료서비스사업본부를 신설하고 일원화된 서비스 체계를 갖춰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기존의 의료사업본부 타마이 타케시 본부장은 의료총괄부문장 겸 GI사업본부장을 겸직하며, SP사업본부는 새로 부임한 권영민 본부장이, 의료서비스본부는 기존 올림푸스한국서비스㈜ 본부장이었던 양한석 본부장이 맡는다.
 
또 기존의 문화공헌 활동을 전개해오던 문화사업팀을 사회공헌팀으로 명칭 변경해, 한국 사회에 문화적 컨텐츠로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에도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올림푸스한국 이나도미 카츠히코 사장은 “이번 조직개편으로 각 사업본부간 업무 효율성이 높아지고 시너지 효과가 커질 것으로 기한다”면서, “앞으로도 한국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기 위해 올림푸스의 혁신적인 의료 제품들을 선보임은 물론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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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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