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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09월26일 16시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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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 위장약 ‘트리겔’, TV광고 본격 출사표
“차별화된 제품 연달아 선보이며 일반의약품 시장 확대”

[보건타임즈] 대원제약(대표 백승열)이 3가지 복합성분으로 위통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위장약 ‘트리겔’ TV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트리겔 TV광고에는 대한민국 직장인을 대변하는 ‘국민대리’ 김대명이 모델로 등장해 눈길을 끈다. 광고 속에서 김대명은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등장해 직장인을 괴롭히는 지긋지긋한 위산, 위통, 위염 괴물을 차례로 물리치며 ‘빠르고, 편하고,  오래가는’ 트리겔의 3중 효과를 전한다.

트리겔은 ‘건조수산화알루미늄겔’, ‘수산화마그네슘’ 성분뿐만 아니라, 통증 호르몬 자체를 억제하는 ‘옥세타자인’을 더해 통증완화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켰다. 3가지 성분을 복합 사용한 트리겔의 통증완화시간은 평균 4분으로, 기존 단일제보다 3배이상 빠른 진통 완화효과를 보인다.

또, 트리겔은 10mL  소량으로 편하게 복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부작용의 위험도 낮추고, 겔 타입의 제제가 위 점막을 코팅해 더욱 오랫동안 진통효과를 유지한다. 특히, 나트륨이 포함되어 있지 않아 고혈압 및 비만환자도 안심하고 복용할 수 있다.

대원제약 일반의약품 사업부 김선홍 과장은 “트리겔은 위산으로 인한 식도염, 위염 등으로 인한 속쓰림 뿐만 아니라 위산분비 호르몬을 억제해 위 통증 자체를 스마트하게 케어하는 차별화된 위장약”이라며 “잦은 회식과 스트레스 등으로 급성•만성 위통을 달고 사는 현대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차세대 위장약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트리겔의 이번 TV광고는 지상파 및 케이블을 포함 네이버 야구 생중계 및 가상광고 등을 통해 온라인 채널을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대원제약은 TV 광고 외에도 모델 김대명을 활용한 ‘트리겔’ 이모티콘 이벤트 및 인기 웹툰인 ‘가우스 전자’와 함께하는 브랜드 웹툰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소비자들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한편, 대원제약은 2015년 복용 편의성을 높인 짜먹는 감기약 ‘콜대원’과 이번 ‘트리겔’ 출시를 통해 일반의약품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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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숙희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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