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4년04월13일sat
기사최종편집일: 2024-04-12 15:25:08
뉴스홈 > 건강보험 > 보험약가
2017년04월03일 11시30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대웅제약,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 '나보타 150U' 출시
1일부터 '건보급여' 적용‥3년간 최대 6회까지 '70% 지원'

1회 시술 시 투여량 맞춘 제형‥'적정용량' 선택

[보건타임즈] 1일부터 출시된 대웅제약의 '나보타 150U(사진)'에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 시 건강보험 급여가 적용된다.

뇌졸중 후 근육경직은 뇌의 중추신경 손상으로 발생하는 후유증이다.
이 질환은 뇌졸중 환자 3명 중 1명꼴로 나타나며 과도한 근육경직은 환자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로써 이들 뇌졸중 환자는 3년간 최대 6회까지 치료비의 7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3일 ㈜대웅제약(대표 이종욱)에 따르면 '나보타 150U'의 경우 뇌졸중 후 최대 6개월마다 치료를 받아야 할 상지근육 경직 환자에게 보험급여가 적용돼 자신이나 가족이 지불해야 할 의료비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이번에 대웅제약이 시술자와 환자의 필요에 따라 기존에 공급해오던 50U, 100U, 200U 중에 새로 150U를 시판함으로써 적합한 용량을 추가 선택, 투여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대개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치료 1회 시술시 투여하는 300U에 맞춰 150U 2바이알을 사용, 환자의 의료비 부담을 줄였다는 게 대웅제약의 설명이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사업본부장은 "'나보타'는 상지근육 경직 적응증을 시작으로 다양한 치료영역으로 적응 증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150U'는 보험 급여가 적용된 보툴리눔 톡신 제제 중 유닛당 가격이 가장 경제적이어서 환자들의 치료 부담을 최소화했을 뿐 아니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웅제약은 2014년 미간주름 개선 효과로 '나보타'를 발매한 이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2015년 뇌졸중 후 상지근육 경직 개선에 대한 효과를 추가한 바 있다.
현재 눈꺼풀경련과 눈가주름의 적응 증 허가에 필요한 3상 임상을 진행하고 있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보험약가섹션 목록으로
'프랄런트펜주75, 울토미리...
노바티스의 당뇨 신약 ‘가...
보험의약품 1451품목 약가 ...
HIV-1 감염치료 약 '빅타비...
한국MSD 프레비미스 정·주...
다음기사 : 한국로슈 '가싸이바', 클로람부실과 병용 시 보험급여 (2017-05-04 11:49:12)
이전기사 : 한국얀센 '벨케이드® 건보급여' 확대 (2017-03-07 10:14:35)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논문) Advanced Facial Rejuvenation: Synergistic .....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