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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06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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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백, 최첨단 3차원 디지털 영상 혈관조영 촬영장비 도입

서울백병원(원장 김용봉 교수)이 2일 영상의학과에서 최첨단 3차원 디지털 영상 혈관조영 촬영장비(Philips, Allura Xper FD20) 도입 기념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본격 진료에 들어간다. 

이번에 도입한 장비는 네덜란드 필립스사의 디지털 혈관조영 진단장치 Allura Xper FD20로 혈관의 이상 여부를 조영 진단하는 기능을 갖췄다.

나아가 혈관 치료를 시술하는 장비로, 입체적 혈관의 복잡 미세한 구조의 영상 정보를 쉽게 알 수 있다. 

이 의료기기는 기존의 아날로그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방식의 평면패널을 이용한 최신의 기종이다.

게다가 영상의 실시간 디지털 시현이 가능하며, 환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디자인했다. 

이 장비는 영상의 획득, 처리, 시현과 저장 과정에서 같은 선량에서도 영상의 해상력과 분해능이 탁월하고, 극소량의 조영제를 사용하면서 고해상력, 고대조도 및 고선예도의 영상을 제공해준다. 

이를 통해 심장 혈관 및 온 몸의 혈관이상 유무를 환자를 움직이지 않고 신속 정확하게 진단해 내고, 혈관질환의 각종 치료가 가능하다. 

영상의학과 이기재 교수는  “새 장비는 모든 기능이 자동화되고, 조영제 자동 추적기법 등의 특수기능이 조합돼 환자의 안전 및 양질의 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최적의 장비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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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신 (webmaster@bktimes.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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