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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11월29일 11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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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약품 론서프정, 한국오노 옵디보주에 '요양급여기준 미설정' 결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올해 제8차 중증(암) 질환 심의위원회 심의 결과' 공개

[보건타임즈] 제일약품이 요양급여를 신청한 론서프정(티피라실/트리플루리딘)의 위암과 결장 직장암 치료효능과 효과에 암 질환 심의위원회의 급여기준 미설정이란 결정이 내려졌다. (표 )

또 한국아스트라제네카가 신청한 타그리소정의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제로 급여기준확대에 급여기준 미설정이란 심사 결정이 나왔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지난 24일 개최된 올해 제8차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심의한 ‘암 환자에게 사용되는 약제에 대한 급여기준 심의 결과’를 이같이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오노약품이 신청한 옵디보주(니볼루맙)의 급여기준확대에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신세포암, 호지킨림프종, 두경부암의 허가사항 용법‧용량(240㎎ 2주/480㎎ 4주)에 급여기준 미설정의 심의 결과가 확정됐다.

나머지 한국오노약품가 신청한 카페시타빈의 유방암(1차 이상치료)과 VCD 병용요법, 보르테조밉+시클로포스파미드+덱사메타손 병용요법의 1차 아밀로이드증 1차 치료에 각각 급여기준 설정을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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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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