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회사소개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추가 기자회원신청
[모바일모드] 로그인 회원가입
2023년12월10일sun
기사최종편집일: 2023-12-08 17:29:30
뉴스홈 > 기관/단체 > 간무협
2023년09월26일 21시14분
글자크기 기사내용 이메일보내기 뉴스프린트하기 뉴스스크랩하기
간호조무사협회, 공인노무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근로계약서 작성·교부, 임금명세서 교부 등 노동관계 법령 준수 상호협력 추진

[보건타임즈]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곽지연, 이하 간무협)와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가 9월 26일 대한간호조무사협회에서 회원 권익 향상과 양 기관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에는 간무협 곽지연 회장과 한국공인노무사회 이황구 회장을 비롯해 간무협 서울시회 최경숙 회장, 전동환 기획실장, 한국공인노무사회 서진배 사무총장, 박만기 대외협력본부장이 함께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의 발전을 도모하고 회원 권익 향상에 앞장서며, 특히 간호조무사 근로계약서 및 임금명세서 교부 등 노동관계 법령 준수에 필요한 법률·사업 등에서 지원과 협력하기로 했다. 
 
또, 간호조무사의 근로계약서 작성과 교부, 임금명세서 교부 관련해서 상담과 교육에 협력하고, 2024년 근로조건 자율 개선 지원사업 반영을 위해 협력하는 한편, 간호조무사 회원의 권익 보호 및 법률 서비스 지원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 
 
이 밖에도 간호조무사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 개발과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노동관계 법령·제도 홍보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한국공인노무사회 이황구 회장은 “간호조무사는 사회적으로 아주 가치 있는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하지만 근로환경은 넉넉하지 않다”라며, “열악한 근로환경을 개선하고 임금명세서 교부를 원활히 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은 “상당수 간호조무사가 1차 의료기관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근로계약서와 임금명세서를 받지 못하는 열악한 상황이 아직 많다”라며, “오늘 협약을 통해 간호조무사 회원의 열악한 근로환경 개선이 더욱 탄력을 받았으면 한다”라고 밝혔다.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뉴스스크랩하기
조현진 (bktimes@naver.com)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간무협섹션 목록으로
간무협, 홍옥녀 현 회장 연...
허은순 간호조무사, 제1회 ...
간호조무사협회, 공인노무...
간호조무사 정치세력화 시...
간무협, ‘간호법’ 국회 ...
다음기사 : 간무협, 대한적십자사와 사회공헌 사업 추진 (2023-11-09 16:24:43)
이전기사 : 간무협, 잼버리 긴급의료지원 마무리‥남은 일정 지원요청시 적극 협조할 것 (2023-08-08 14:43:11)
병원계, "계...
병원계, "계묘년...
제약·건식 12개...
건보공단, 소속기관 '서울요양...
성장하고픈 당신, "지금 대웅,...
보령제약, 올 상반기 '영업직 ...
건보공단, 올해 '개방형 직과 ...
건보공단, '올 제3차 개방형 ...
자료) 2024년 상반기 레지던트 1년차 지원결과 발표
회사소개 개인정보보호정책 이용약관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알립니다 보도자료 기사제보 정기구독